상식의 시대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누적 득표율!

티롤의세상 2022. 8. 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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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누적 득표율!

전남과 광주의 선거가 끝나면서 당대표는 어느 정도 확실시되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최고위원 2자리(?)는 아직 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당의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여정의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지도부가 선출될까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과정의 끝에서 누가 최종 승자가 되어 웃을까요?

당대표는 이재명 후보가 확실 시 되는 가운데, 최고위원은 누가 되어 힘이 될까요?

 

지금까지의 누적 득표율입니다.

 

 

▶당대표 후보자

후보(기호) 누적 득표.율
이재명 (1번) 204,569 (78.35% )
박용진 (2번) 56,521 ( 21.65% )

▶최고위원 후보자

후보(기호) 누적 득표.율
장경태(1번) 58,371 ( 10.84% )
서영교(2번) 58,396 ( 10.84% )
박찬대(3번) 50,994 ( 9.47% )
고민정(4번) 125,970 ( 23.39% )
고영인(5번) 18,001 ( 3.34% )
윤영찬(6번) 35,712 ( 6.63% )
정청래(7번) 142,169 ( 26.40% )
송갑석(8번) 48,929 ( 9.09% )

 

 

최고위원 순위 (5명 선출)
순위 후보(기호) 누적 득표율
1 정청래(7번) 26.40%
2 고민정(4번) 23.39%
3 서영교(2번) 10.84% (58,396)
4 장경태(1번) 10.84% (58,371)
5 박찬대(3번) 9.47%
6 송갑석(8번) 9.09%
7 윤영찬(6번) 6.63%
8 고영인(5번) 3.34%

현제, 5등까지의 후보 중에서 고민정 후보를 제외한 4명을 친이재명계로 구분하고, 고민정 후보만 비이재명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친이계의 최고위원이 중요한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이재명 후보가 당대표가 된다고 하더라도, 당 안에서의 세력이 없는 상태에서는 추진력의 한계가 분명하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친이계의 최고위원이 필요한 것입니다. 과연 최종 최고위원 5인은 누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