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과 수술의 차이점 그리고 보험에서 말하는 수술은?
요즘은 100세 시대라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건강하게 사는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의학의 발달로 죽어가는 사람도 살려내는 의학은 우리에게 분명히 삶의 질을 높여주지만 의학은 그냥 우리의 생명을 연장해 줄 뿐이지 건강하게 사는 건 오로지 나의 나에게 주어진 책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생각대로 되는 건 아니죠!
때로는 사고로 때로는 질병으로 의학의 힘을 빌리게 되는데요.
이때 우리는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시술'과 '수술'입니다.
오늘은 시술과 수술을 알아봅시다!
◐ 수술과 시술 차이점
* 수술이란?
신체부위의 일부를 개방하여 손상된 부위를 절개하거나 절단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 시술이란?
손상된 신체부위에 개방.절개.절단이 없이 최소한의 의료행위를 통해 치료하는 과정을 말하며 흡입과 천자 등이 있습니다.
- 흡입 : 빨아들이는 행위
- 천자 : 바늘.관을 꽂아 치료하는 행위
◐ 보험사의 수술이란?
보험사의 약관
"... 의사의 관리하에 직접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의료기구를 사용하여 생체에 절단(특정부위를 잘라 내는 것), 절개(특정부위를 잘라 없애는 것) 등의 조작을 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 보험사별로 약관에서 말하고 표현하는 수술의 정의가 각각이기 때문에 보험을 들 때 확실하게 들어보고 보험에 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③ 제1항의 수술에서 아래에 정한 사항은 제외합니다.
1. 흡입(주사기 등으로 빨아들이는 것)
2. 천자(바늘 또는 관을 꽂아 체액. 조직을 뽑아내거나 약물을 주입하는 것)등의 조치
3. 신경 BLOCK(신경의 차단)
보험사에서 말하는 정확한 수술과 시술의 의미를 알아야 이후의 보험청구에 유리합니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지금 당장 내 보험증권과 약관을 확인해 보세요!